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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17      기독

미동부기아대책 12월 정기예배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가 지난 27일(수) 12월 정기예배를 갖고 2017년도를 마무리했다. 

이날 회무에서 2017년 사역으로 △방문선교-엘살바도르(황영진, 황은숙 선교사)△지원선교-과테말라(장경순, 박윤영 선교사) 등을 보고했다.

회계 권금주 목사는 회계보고에서 아동후원과 일반재정으로 나눠 △아동후원은 수입 36,626.32달러, 지출 28,315달러, 잔액 8,311.32달러로 보고했으며 △일반재정은 수입 53,715.19달러, 지출 47,794.06달러, 잔액 5,921.23달러로 보고했다. 8월 단기선교와 12월 후원의 밤 행사회계는 별도로 보고했다.

동 기구는 현재 콜롬비아와 페루, 과테말라, 코트디부아르, 북한에 아동 106명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비는 아동 1명당 월 30달러다.

한편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이스라엘 목사 인도로 기도 안경순 목사, 설교 전희수 목사, 합심기도, 축도 박진하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전희수 목사(사무총장)는 '진정한 성공이란?(말1:1-5)'의 제목의 설교에서 “2018년에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큰 일을 해나가는 기아대책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http://breadngospel.org)는 2018년 1월 24일(수) 오전 10시30분 시무예배 및 정기월례회를 갖는다. 장소는 미정.

 기아대책 12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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