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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1/18      기독

뉴욕목사회장 문석호 목사 신년메시지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모든 분들에게 활짝 열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세월이 그렇게 되어야 하듯이, 삶의 주인이신 우리 주님께서 성도들을 주의 말씀으로 인도함으로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님들이 지혜롭고 용기있게 주님의 나라확장을 위하여 '끝까지 성실하게!', '끝까지 사랑으로!, 또한 '끝까지 소명으로!' 매진해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주류민족들이 주도하는 사회의 흐름 속에서 우리 민족이 갖는 엄연한 한계가 상존하고, 또한 이민사회라는 특별한 환경 속에서의 신앙적 어려움이 왜 없겠습니까마는, 우리가 살아가는 바로 이 자리야 말로 우리인생의 근본인 나그네 인생(Pilgrimage)의 모습을 확인하는 자리요, 동시에 '부름받은 성도와 교회'로서의 소명적자세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기회와 축복의 세월임을 분명히 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한 해가 일년이 지나 '묵은 한 해'가 되기까지 올 한 해는 '기독뉴스'와 함께 좋은 기획, 좋은 소식, 좋은 이야기 들을 마음껏 발굴해 내는 풍성한 은혜의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 문석호 목사

 문석호목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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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 newyorktop@gmail.com  
    01/04/18

    아멘. 할렐루야!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주시길 우리 주님께 간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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