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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18      기독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 가족 송년예배 및 교제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회장 이용연 목사) 2017 목회자 가족 송년예배 및 교제가 12월 26일(화) 오후 5시 뉴욕감리교회(담임 강원근 목사)에서 열렸다.

송년회는 만찬과 예배, 친교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메시지는 스티브 추 목사(뉴욕감리교회 유스)가 ‘희망’, 도상원 목사(갈보리한인연합감리교회)가 ‘평화’, 강원근 목사가 ‘기쁨’, 유니스김 목사(Wolcotth: Faith UMC)가 ‘사랑’의 주제로 메세지를 전했다.

이날 데이빗 이 목사가 알토 색소폰으로 장은경 사모가 '지극히 높은 곳에서'를 특별찬양했고 동북부 사모합창단이 '이 믿음 더욱 굳세라'를 합창했다. 예배는 사회 박영미 목사(부회장), 환영 강원근 목사, 공동의 기도, 메시지와 캐롤 릴레이, 봉헌기도 한상신 목사(그린랜드연합감리교회), 봉헌송 동북부 사모합창단, 송년 및 새해 메시지와 축도 박정찬 감독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무 장재웅 목사의 광고후, 뉴드림교회 김남석 목사가 진행하는 즐거운 친교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박정찬 감독은 축도에 앞서 인사를 나누며 한반도 평화와 UMC 동성애 이슈와 관련한 최근의 상황을 위해 기도제목을 나눴다. 박 감독은 "새해 우리 모두의 바램과 기도는 단연 한반도에서의 평화이다. 아무리 살펴보아도 뚜렷한 해결의 방법이 없어 절망스럽게 느껴지는 상황이다."라며 한반도의 상황을 우려했고 동성애와 관련해서 "2018년 7월초순에 최종안이 총대들에게 전달되어 2019년 2월 특별총회에서 결정된다."며 기도 외에는 길이 없다는 믿음으로 교단의 연합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

UMC산하의 한인총회내 다섯 개의 연합회중 하나인 동북부연합회는 매릴랜드에서 메인 주까지 미국 동북부지역 열한개 주의 한인연합감리교회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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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 newyorktop@gmail.com  
    01/07/18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간구합니다. 1/7/2018 ■CKPT■ Amen. Hallelujah! Maranata!

  • newyorktop@gmail.com  
    01/07/18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간구합니다. 1/7/2018 ■CKPT■

  • newyorktop@gmail.com  
    01/07/18

    우리 청교도들의 숨결 속에 세워진 UMC동북부 산하 주님의 교회들 머리 위에 회개의 영을 퍼부어주소서! 첫사랑을 회복시켜주소서! 공중강림하실 주님 맞을 신부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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