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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9/18      기독

네팔 양은용 김숙진 선교사 등 50여 명 초청 신년 하례예배



엄영민 목사 “새해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선물”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에서는 현재 미주에서 잠시 머물고 있는 선교사들 50여 명을 초청하여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리고 이들에게 떡국과 선물을 전달하였다.

지난 1월6일(토) CMF 선교원 강당에서 정헌표 목사의 사회로 하례예배가 시작되었고 김인철 목사(오랜지가나안장로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엄영민 목사(전 KAPC 총회장)가 설교 했다.

엄 목사는 오현승 간사( 대학 교수)의 특별 찬양에 이어 신명기 11장11절-15절 말씀을 본문으로 하여 ‘여호와의 눈이 항상 네 위에’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엄 목사는 새해를 ‘황금 강아지’라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첫 달부터 12월 마지막 달 까지 복을 주실 것으로 확신하는데 빠른 세월 속에서 보람찬 시간들을 지나면서 행복한 사람을 사실 것을 믿으면서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실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우성 목사(남가주광염교회)의 축사 및 격려사와 엄 목사의 축도로 신년하례식 순서를 모두 마치고 CMF에서 정성껏 준비한 떡국 대접을 받았다. 한편 CMF 선교원은 1991년 결혼 교실로 출발하여 오늘에까지 전 세계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지원하고 있다.(김창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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