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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17/18      기독

제 1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선상예배 드려



“너의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America Korean United Foundation, USA)은 1월13일 San Pedro항구에 정박하고 있는 역사적인 Lane Victory 호에서 제1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예배를 드렸다.

지난 2018년 1월13일(토) 오후 4시 윤우경 크리스천헤럴드 방송본부장의 사회로 기념예배가 시작되었고 홍영숙 권사(발렌시아한국어학교 교장)가 대표로 기도하고, Joshua Lee 군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이우호 목사(AKUP 대표 회장)가 설교 했다.

이 목사는 마태복음 5장16절을 본문으로 ‘축복’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한국 6. 25 동란 때 Victory 호의 선장이 난민을 구하기 위해 무기를 바다에 버리고 생명을 구출한 사건을 설명하면서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 복음을 전하려고 시작 할 때에 배재 학당을 비롯하여 미션스쿨을 오픈하여 복음을 전하기 시작 할 때에 선교사들은 인간의 생명을 존중이 여겨 우선은 이들에게 영혼을 살리는 복음을 전했던 것이다. 이 귀한 전도를 받은 한인들은 한국 이곳저곳에 교회를 짓고 이제는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서 제 2부 순서에서 Dr. Woong K. Cho(전의원) 의 축사 그리고 저녁 만찬 순서가 이어졌고 정우성 목사 가정에서 특송을 부르고 뜻 깊은 Lane Victory 호 선상에서 제13회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모두 마쳤다.(김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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