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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18/18      기독

글로벌여목협 15차 어머니 기도회



글로벌 뉴욕 한인여성 목회자 연합회 (회장 권금주 목사)가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란 표어를 내걸고 15차 어머니 기도회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매달 진행되는 행사로서 1월 기도회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10분 기쁨과 영광교회(담임 전희수 목사)에서 열렸다.

2018년 새해 첫 기도회 설교를 맡은 김태열 사모(故 한진관 목사 사모)는 마태복음 7장 7절의 본문으로 지난 80년 인생을 이 말씀을 붙들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믿음과 인내의 기도를 했음을 고백했다. 김 사모는 특별히 목사의 아내로서 한달 전 하늘 나라로 가신 남편을 기도하는 가운데 만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동역 하고 섬길 수 있었다고 간증하며, 마지막으로 잠언의 말씀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 이라는 이야기를 전하여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한 자리에 모인 모든 분들은 2018년 한해도 성령님의 강한 임재를 사모하며, 애통하는 심정으로 회개하기를 합심하여 기도하였고, 시작되는 한해도 우리의 가정과 자녀, 사역 속에 그리고 고국인 대한민국과 미국,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글로벌 여목회에 예수그리스도 그 이름의 권세로 모든 결박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되길 뜨겁게 기도하였다.

이 기도회는 마요셉 전도사의 찬양으로 시작하여 권금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심화자 목사의 기도, 글로벌 여성중창단의 특별찬양, 김태열 사모의 설교, 전희수 목사의 합심기도, 남상보 집사의 헌금특송, 나명자 목사의 헌금기도, 최근선 목사의 광고, 한재홍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다음달 16차 어머니 기도회는 2월 21일(수) 오전 10시30분 기쁨과 영광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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