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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18/18      기독

이민자보호교회 클린 드림액트 법안 통과를 위한 상하원 면담

미국 정부의 예산안 상정 마감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다카 협상안을 도출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교협 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 조원태목사)는 다카 드리머를 위한 클린 드림액트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당사자들과 함께 18일, 워싱턴 DC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을 랠리하고,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하원 의원들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면담을 진행했다.  

이민자보호교회 위원장 조원태 목사는 “우리들의 바램은 3월 5일이 다카 드리머들이 체류등록을 할 수 있는 최종 시한인데, 그 안에 클린 드림액트 법안이 통과되는 것이다.”라며 “부모님 손잡고 따라온 미국 땅에서 꿈을 꿀 기회조차 박탈될 위기에 놓인 다카 드리머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해 갈수 있는 안정된 법안이 통과될 수 있게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조 목사는 이어 “최악의 경우 드림 액트 법안이 통과되지 못해 다카 드리머들이 추방 위기에 놓였을 때, 98개 이민자 보호교회와 그 중 12개의 센터 교회가 피난 처로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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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 newyorktop@gmail.com  
    01/24/18

    기도합니다. 좋으신 우리 아바 아버지께서 보호해주시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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