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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19/18      기독

뉴욕목사회 2018년 신년기도회



뉴욕목사회(회장 문석호 목사)가 '2018년 신년기도회'를 열고 자신을 돌아보며 초심으로 돌아가 오직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삶과 목회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목사회소속 약 45명의 참석자들은 1월 18일 오전 9시30분 뉴욕업스테이트에 위치한 체스터 소재 뉴욕온누리성결교회(담임 김주동 목사)에서 뜨겁게 기도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목회자들은 △목사회의 행사계획과 임실행위원들을 위해 △목회자들의 영성과 복음의 삶을 위해 △교회와 가정, 자녀의 영성회복을 위해 △뉴욕교계와 동포사회, 미국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합심기도했다.

특히 이날 기도회에는 뉴욕효신장로교회가 한국 학생들을 초청해 운영하는 요셉학당 학생들 10여 명이 참여해 함께 기도했다.

뉴욕교협회장 이만호 목사는 '새해 새 영과 새 마음'(겔36:24-31)'의 제목의 설교에서 "새해에 하나님께 새 영을 간구해 우리의 마음을 비롯한 주변환경을 바꾸고 황폐해진 마음을 복원하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목회를 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1부예배는 김명옥 목사(행사관리분과)의 인도로 박드보라 목사(기도분과) 대표기도, 박시훈 목사(부서기) 성경봉독, 이만호 목사(뉴욕교협회장) 설교, 문석호 목사(회장) 신년인사, 장석진 목사(자문위원장)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2부 기도회는 이준성 목사(총무)의 사회로 다함께 통성기도를 드렸다. 기도인도는 김희복 목사(교협 총무), 이창종 목사(예배분과), 임지윤 목사(EM분과), 김연규 목사(감사), 김재호 목사(감사) 등이 맡았다.

이후 김주동 목사(서기)가 광고, 박태규 목사(부회장)이 마감기도, 이재덕 목사(교협증경회장)가 오찬기도하며 마무리 했다.

이날 오찬 후에 목회자들은 교회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미네와스카 뉴욕주립공원에서 산행을 진행했다.

이번 기도회는 당초 1월 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설과 한파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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