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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22/18      기독

A/G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신년감사예배



하나님의성회(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는 1월 20일(토) 오전 10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2018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오찬을 가졌다.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는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렘 12:5~6)'의 제목의 설교를 통해 "급변하는 다음 세대를 잘 준비하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허 목사는 20세기 최고의 신학자 칼 바르트의 '목회자는 한 손에 성경, 한 손에 신문을 들어야 한다'는 말을 인용하며 "Leader는 Reader 이다. 지도자는 변화하는 시대를 읽고, 준비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은퇴한 프라미스교회 원로 김남수 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동일한 분량의 시간, 하루에 24시간의 선물을 주셨다."며 "1년 8,760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도둑맞지 말고 세월을 아끼라”고 강조했다.

이광희 목사(전 한국총회 총회장)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망각의 은혜와 새로운 비전과 꿈을 꾸는 소망의 은혜를 주셨다."며 "지난 것은 다 잊어버리고, 다가오는 신년에는 꿈과 비전과 소망의 은혜를 가지고 전진해 나가자."고 전했다.

예배는 인도 김영철 목사, 대표기도 김재룡 목사, 성경봉독 김순자 목사, 신년사 김남수 목사, 설교 허연행 목사, 특별합심기도 인도 이학용 목사, 축사 정영효 목사/이광희 목사/임계주 목사, 헌금기도 오조나단 목사, 광고 이학용 목사, 축도 김명옥 목사, 오찬기도 정혜자 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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