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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23/18      기독

미주동부노회(백석,대신) 뉴욕시찰 신년하례식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동부노회(백석,대신: 노회장 임준한 목사) 뉴욕시찰회(시찰장:신우철 목사)는 1월 21일(주일) 뉴욕한나선교교회(담임 송원섭 목사)에서 신년하례 예배를 드리고 새해를 새롭게 출발하였다.

신서균 목사(전 백석대 부총장)를 모시고 새시대, 새사람, 새일꾼이란 말씀을 중심으로 열린 신년하례예배에는 뉴욕시찰 목사, 전도사, 사모들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단합된 노회의 위상을 보여주자고 결의한 신년하례예배였다.

날 예배 사회는 노회 서기(한준희 목사), 기도 함성은 목사(뉴욕선민교회), 설교 신서균 목사, 축도 이종명 목사(뉴욕강성교회)가 맡았으며, 2부 순서로 시찰장 신우철 목사가 맡아 진행하였다. 3부 순서에는 뉴욕한나선교교회에서 준비한 만찬과 선물로 함께 참석한 목회자와 사모들에게 즐거움을 더해 준 뜻있는 신년하례식이었다.

미주동부노회(백석,대신)는 뉴저지 시찰(시찰장:주효식목사),필라 시찰(강철홍목사), 조지아시찰(서승남목사),카나다 시찰(이승남목사) 별로 각각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기로 하였다.

현재 50여개 교회로 구성된 미주동부노회는 뉴욕을 중심으로 건전한 부흥을 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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