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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18      기독

미동부기아대책 1월 정기 및 시무예배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가 1월 24일(수) 1월 정기 및 시무예배를 드리고 2018년 사역을 시작했다.

오전 10시30분 뉴욕기쁨과영광교회(담임 전희수 목사)에서 드린 1부 예배는 박성원 목사 인도로 기도 권금주 목사, 특송 안경순 목사, 설교 유상열 목사, 합심기도, 축도 정순원 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상열 목사는 '어찌하여 네 길을 바꾸었느냐(렘2:36-37)'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모든 생물들은 자신의 길을 따라 살아가지만 사람은 정해진 자신의 길을 바꾸고 살아가곤 한다”며 "길을 바꾸면 수치를 당하고 형통하지 못하게 된다.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 좁은 길과 넓은 길이 있는데 사람의 힘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른 길을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회무는 유상열 목사 사회로 개회기도, 사역보고 전희수 목사, 회무, 광고 박이스라엘 목사, 폐회기도 이종명 목사, 오찬기도 김영환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사무총장 전희수 목사는 2018년 중심사역으로 △과테말라 선교지 방문(7월중)과 △2018년 후원자의 밤(11월 마지막 주일)에 대해 설명했다. 또 올해는 200명 아동후원을 목표로 현재 진전된 사항을 보고했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현재 콜롬비아와 페루, 코트디부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에 아동후원을 하고 있으며 아동 1명당 후원비는 월 30달러다.

아동후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breadngospel.org)를 방문하면 된다.

 기아대책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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