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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26/18      기독

"제2의 Appenzeller와 Underwood를 양육하자“


세계교육선교대회 준비 모임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 준비 모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

 

2018년 세계교육선교대회가 오는 2월1일부터 3일까지 Fuller Seminary 와 나성영락교회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를 위해 기도회 및 사전 준비모임이 지난 1월25일(목) 오전 11시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성우 목사(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시작하고 참석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박은성 목사(나성영락교회)가 설교 했다.

박 목사는 잠언 22장 6절을 본문으로 "제가 나성영락교회를 담임한지 1년여가 된다. 우리 한국에서는 아펜슬러 목사와 언더우드 두 사람이 주축이 되어 한국의 젊은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시켜 우리 한국이 놀라운 발전의 계기가 되었다. 이들을 롤 모델로 교육과 선교의 씨앗을 삼겠다고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이번에 열리는 행사가 미국에 있는 한인 청소년들과 다민족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역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를 위해 합심 기도를 하고 샘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가 마무리 기도를 했다.

주최측에 따르면 150명의 선교사들이 등록을 이미 마쳤고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등록은 오는 한주일 동안 받는다. 선교지에서 수고하는 선교사들과 교회 담임 목사들과 교수들이 함께 오는 2월 2일(금) 오찬을 준비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 강사로 참가하는 분들은 다음과 같다.
손봉호 교수, 임현수 목사, 한기홍 목사, 박헌성 목사, 박은성 목사, 한기채 목사, 김남수 목사, 양춘길 목사, 송태근 목사, 황덕영 목사, 정인수 목사, 김창환 목사, 박기호 교수, 안건상 교수, 김진경 총장, 권오문 총장, 구건회 총장, 최복이 대표 등이다.

*행사 문의는 (213)675-6493 이성우 목사

 세계교육선교대회.JPG  (세계교육선교대회 준비 모임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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