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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18      기독

정부홍 목사초청 조나단에드워즈세미나



예일대학교 에드워즈센터 연구원 정부홍 목사초청 2018 조나단에드워즈세미나가 1월22일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열렸다.

강사 정부홍 목사는 미국의 제 일차 대각성의 핵심인물인 에드워즈의 가문과 교육자녀 작품을 소개하고 그의 철학과 과학 신학적 배경과 영향을 다루며 "이번 세미나는 에드워즈 입문 세미나로서 뉴욕 현직 목회자 및 평신도들에게 새로운 영적 쇄신과 목회와 신학의 보충 공부에 대한 짧은 기회와 동기부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영적으로 우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는 영적 부흥을 경험하지 못한지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우리는 준비되어 있지 못할 뿐 아니라 진정한 부흥이 무엇인지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에드워즈는 미국의 제일차 대각성의 핵심인물로서 회심과 부흥이 주를 이루었던 바로 그 대각성의 도화선이 자기가 섬기던 교회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그는 부흥을 체험하고 지도하고 그리고 도모하였기에 우리도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그냥 귀동냥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 부흥으로 가까이 가기를 격려했습니다."라고 기대했다. 

정 목사는 또 "현재 많은 성도와 성직자들이 자기 가정을 등한시하고 타락의 길로 종말을 맞이 하여 실망을 금치 못하는 때에 에드워즈는 자기 생활과 가정에 모범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의 가정과 막스 쥭스의 후손을 비교하였더니 엄청난 결과가 마치 천국의 가정과 지옥의 가정이었듯이 에드워즈를 공부하면 도대체 어떻게 하여 저런 삶과 섬김과 가정을 이끌었는지 그 일체의 비결을 사도 바울 다음으로 훌륭한 모범을 보였었다는 마팀 로이드 죤스의 극찬이 과찬이 아님을 확인하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뉴욕에드워즈아카데미 총무 정관호 목사는 행사를 개최한 취지를 "목회자와 성도들의 진리에 대한 갈증과 진정한 부흥에 대한 갈급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신학과 사상, 그리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모범인물이 조나단 에드워즈다. 그의 철저한 합리적이며 성경적이며 뜨거운 영적인 진리를 대하면 듣고 영과 혼이 되살아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에드워즈세미나는 뉴욕을 기점으로 LA, 워싱턴DC, 아틀란타, 달라스에서 한해에 두 세 차례 진행할 예정이며 입문 강의를 거쳐 에드워즈의 자유의지론, 칭의론, 계시록 등으로 강의한다. 정 목사는 "초기에는 에드워즈 및 청교도 및 부흥을 다루지만, 그외에도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학문적 실제적 지식보충을 위해서 성경 세미나 성경적 상담학을 진행할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들을 이수하고 논문을 쓰면 현재 설립 진행 중인 조나단에워즈대학교의 M.A. TH.M. PH.D. 의 학위가 수여되며 지속적 공부를 격려하며 다가오는 새 세대를 준비하는 사역과 또 세계한인선교사 및 신학교에서 강의하며 동역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정부홍 목사는 지난해 9월 25일 이틀간 뉴욕교협 주최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세미나에서 강의했다. 정부홍 목사는 남아공 자유대(Ph.D.), 예일대학교(Ph. D.)를 졸업했고 저서로는 <자유의지>, <놀라운 회심 이야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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