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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18      기독

뉴저지교협 기자간담회- 연간사업계획 및 방향 제시



뉴저지교협이 1월 24일(수) 오전 뉴저지동산교회(담임 윤명호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음세대를 위한 주춧돌 역할에 초점을 맞춘 31회기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회장 윤명호 목사는 지난 12월 4일(월) 회장 취임식에서 '지역교회들을 위한 교협'이라는 표어로 달려갈 것이며 자신의 임기보다 임기 후의 교협이 더 잘 될 수 있도록 일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회장 윤명호 목사는 이날 △이사회 및 증경회장단 출범 △평신도 지도자와의 협력 △호산나전도대회 변화 △홀리네임 병원 100교회 운동 등 구제활동 동참 △교협사무실 마련과 사무간사 채용 △35년사 역사편찬위원회 발족 △회관건립 계획 △이단대책 마련 △원주민 선교후원 등 선교단체 지원 등의 사업계획의 복안과 비전을 제시했다.

윤 목사는 평신도 지도자들과 협력을 중시하며 이사회를 출범시켰다. "목회자와 장로들은 교회를 이끌어가는 두 바퀴 축과 같다.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더욱 건강하고 멋진 교협을 이루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호산나대회는 지역교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기존의 사흘동안 진행했던 전도대회를 이틀로 줄이고 첫째 날은 선교단체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자리로, 둘째 날은 성장하는 지역교회들이 함께 하는 전도잔치로 치른다는 계획이다.

윤 회장은 또 교협이 자료 보관 및 사역의 연속성을 위해서 교협사무실과 사무간사가 꼭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저지교협은 2월 7일과 8일 소망교회에서 이단세미나를 개최한다.

 뉴저지교협회장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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