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February 19, 2018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1/29/18      기독

암환자모임 새생명선교회 13주년 기념예배



새생명선교회(대표 심의례전도사)가 1월 29일(월) 금강산식당에서 13주년 기념예배를 조촐하게 드리며 신년을 시작했다.

이날 설교를 전한 이윤석 목사는 '한나의 기도(삼상 2장1-3절)'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한나의 통곡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이 회원 여러분들의 생명에 대한 의지를 갖고 부르짖는 '곡성'을 들으시고 의사들은 암을 '불치'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완치'하시는 역사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새 생명은 '내가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이다. 매일 새로운 인생을 살고 예수 안에 소망과 기쁨으로 살아 날이 갈수록 예수님의 능력과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새생명선교회는 2005년 1월 뉴욕 플러싱 소재 강혜신내과에서 심의례전도사를 포함한 6명의 암환자들이 첫 모임을 갖고 시작됐다. 매월 정기모임과 매주 암 환자를 위한 기도모임 및 매년 1회씩 암환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IMG_0965.JPG 
 IMG_0958.JPG 
 IMG_0956.JPG 
 IMG_0955.JPG 
 IMG_0923.JPG 
 IMG_0910.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