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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30/18      기독

한인동산장로교회 임직예배, 6명의 일꾼 세워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가 1월 21일(주일) 오후 4시 임직예배를 드리고 6명의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임직자는 장로임직 김학준, 신광수, 집사임직 이춘표, 이명근, 권사임직 김혜선, 신경순 등이다.

뉴욕 뉴저지 지역 RCA 한인교회 주관으로 열린 임직예배에서 박준열 목사는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벧후 1:10-11)'의 제목의 설교를통해 "임직자들이 세워진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임직자들이 되라"고 당부했다.

김종국 목사는 임직자들을 향한 권면에서 "오늘 임직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다. 하나님 앞에 가졌던 첫 사랑, 임직받을 때의 이 마음 변하지 않고 충성스럽게 섬기고 갈 때 하나님과 교회 앞에 칭찬받는 일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호 목사는 교우들을 향한 권면을 통해 "성도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존중해야 한다. 때로는 임직자들이 부족하고 잘못해도 앞으로 잘 해줄 것을 믿고 서로 칭찬해주고 축복하고 격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임직자를 대표해 김학준 장로는 답사를 통해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늘 겸손한 자세로 충성봉사할 것을 다짐한다"며 "혹여 육신의 연약함이 드러날 때마다 깨끗한 양심으로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권면과 기도를 부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임직예배는 이풍삼 목사의 인도 및 집례로 기도 조대영 목사(뉴욕살림교회), 설교 박준열 목사(선한목자교회), 장로임직 문답, 장로안수 및 공포, 집사임직 문답, 집사안수 및 공포, 권사 임직문답, 임직기도 및 공포, 권면 김종국 목사(뉴저지새언약교회)/김기호 목사(뉴욕주양장로교회), 임직패 및 선물증정, 답사 김학준 장로, 남성합창단 특송, 임직자들 특송, 광고 이경재 장로, 축도 이은수 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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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 newyorktop@gmail.com  
    01/31/18

    기름부어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주님 만나시는 그날까지 영혼육이 온전히 보존 되시기를 간청기도 드립니다. 늘 행복 다복하십시요.

  • newyorktop@gmail.com  
    01/31/18

    할렐루야! 주님의 귀한 직분을 받으신 6분에게 우리 주님의 사랑과 은총과 능력을 충만 충만 내려주시길 축원합키다. 아울러 존경하는 이풍삼 목사님에게 늘 성령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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