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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18      기독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 성황



“선교지에 학교 하나가 아니라 더 많이 세워라”

미국 복음화와 세계선교 역사를 창출하는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가 2월1일부터 3일까지 나성교회와 풀러신학교에서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첫날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개회예배는 박종술 목사(KCCC 대표)의 찬양인도로 사회 정우성 목사(광염교회), 대표기도 박기호 교수(Fuller Seminary 선교대학원)에 이어 손봉호 교수(PAUA 이사장)의 환영사, 임철순 이사장(글로벌국제대학)이 간증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김남수 목사(뉴욕프라미스교회 원로)는 ‘아이에게 가르치라(잠언 22장 6절)'의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남수 목사는 “북한에 가서 보니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수령을 왕으로 모시게 하는 것'을 가르쳐 그것을 믿는 것을 보았다. 부모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고 또 학교가 중요하다."며 선교지에 학교 하나가 아니라 더 많이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길 총장(우간다 쿠미대학)의 선교지 대학의 선교보고, 러시아신학대학 총장 정도량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풀러신학교에서 열린 2부순서는 해외 신학대학교 총장들의 간증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간증은 민성기 이사장(프놈펜국제예술대학), 최복이 대표(본죽 대표), 남기영 총장(몽골국제울란바타그대학), 정인수 목사(전 국제 CCC 부총재)가 나섰다.

나성교회에서 열린 저녁집회는 이성우 목사의 사회로 대표기도 샘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한기홍 목사(미주대표 회장/은혜한인교회)의 개회 선포식에 이어 손봉호 교수(PAUL 이사장)와 박은성 목사(나성영락교회)의 환영사, 박성규 목사(주님 세운교회)의 축사, 김정일 군(Y 대학)의 졸업생 간증을 했다.

남가주목사장로부부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이진섭 목사가 탄자니아대학 설립자의 간증을 한 후 송태근 목사(서울 3.1교회)가 ‘하나님과 심정을 통하라(삼상 1장 15절)’의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몽골국제대학교 권오문 총장의 ‘선교지대학의 선교보고’에 이어 남가주장로성가단 중창단의 헌금송 후에 한기홍 목사가 ‘주제 메시지’를 전했다.(김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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