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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8      기독

‘우리 고국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사명’


CMF 선교원 2월 정기 예배를 마치고 선교사들과 스탭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고국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사명’

강순영 목사, CMF 선교원 2월 정기 예배에서 강조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에서는 선교일선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여행중에 있는 선교사들과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선교사들 50여명이 모여 2월 정기 예배를 드렸다.

지난 3일(토)오후 5시 CMF 회관에서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드리면서 김영호 선교사(예맨)가 대표로 기도하고, 강순영 목사(JAMA 대표)가 설교했다.

강 목사는 시편 144편 15절을 본문으로 ‘우리 고국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사명’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대한민국은 우남 이승만 대통령이 기독교를 건국이념으로 세운 나라다."라며 "기도로 시작한 첫 국회와 믿음의 여정으로 일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자"고 역설했다. 강 목사는 이어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를 역사적이며 신앙적으로 뒤돌아보며 오늘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시다” 라고 강력하게 외쳤다.

이어서 제2부 순서로 아래와 같은 선교사들의 선교 간증을 해서 상호간 큰 은혜를 나누었다.

*신태훈 선교사(요르단) *이동현 선교사(미얀마) *전찬섭 선교사(태국) *이인흠 선교사(C국) *길대섭 선교사(멕시코) 등이다.

 CMF 2 월 정기예배 (2).JPG  (CMF 선교원 2월 정기 예배를 마치고 선교사들과 스탭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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