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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18      Kidok News

주예수사랑교회, 원로 목사 초청 '설잔치' 열어



뉴저지 주예수사랑교회(담임 강유남 목사)는 2월 14일 오전 11시 원로목사회(회장 정익수 목사) 회원을 초청하여 구정 맞이 설잔치를 개최했다.

예배는 정익수 목사의 사회, 이강일 목사의 기도, 봉헌기도 및 축도는 이성철 목사로 진행했다.

강유남 목사는 ‘나의 영생의 5단계’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우리는 성경대로 영원히 사는 존재인데, 1단계는 영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있었던 단계이다. 그리고 2단계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혼과 육으로 사는 사람의 삶이며, 3단계는 예수 믿고 구원 받아 성령으로 거듭난 복락원 삶을 산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강 목사는 “4단계는 사후 세계로, 2단계의 삶을 살다 죽은 사람이 가는 곳이고, 3단계 영혼이 구원 받은 사람이 가는 곳이 낙원이며, 5단계는 주님 재림시 육이 구원 받아 영과 혼과 육이, 영원 천국과 영원지옥으로 가는 영생의 존재이다”라고 전하며, 이 땅에서의 삶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예배 후 오찬에서 50명이 넘는 참석자들에게 랍스타 요리가 포함된 푸짐한 식사와 선물이 전해졌고, 강 목사는 “이민사회와 교회를 위해 평생을 바친 원로 목사님들을 대접하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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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뉴욕 원로 목사 초청 구정 잔.docx.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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