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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01/18      Kidok News

두란노 아버지학교, 버지니아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려


▲참가자 단체사진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 본부는 버지니아 와싱톤중앙장로교회(KCPC, 류응렬목사)에서 2월 22일(목)부터 24(토)까지 미국과 해외 각지역의 지부원들과 리더십 100여명이 참가하여 2018년의 비전을 선포하는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미주대회를 위해 아버지학교 세계본부 이사장인 김성묵 이사장(한국), 멕시코 현지 목회자부부와 성낙서한인 선교사 부부, 콜롬비아 현지 목회자 7명과 라틴 두란노 대표 김주태 선교사, 니카라과 현지 목회자와 정진모 선교사, 그리고 유럽 우크라이나의 드미트리 목사와 정광섭 선교사 등이 참가했다.

멕시코, 콜롬비아, 니카라과, 우크라이나, 블라디보스톡, 러시아, 캐나다등의 해외 사역 보고로 시작된 대회는 과거 사역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영어 지도목사인 폴 김(시애틀 형제교회)은 “미주 아버지학교가 다양한 인종과 언어로 구성된 이번의 대회까지 지속된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다”라는 메세지를 전하기도 했다.

버지니아 지부에서 준비한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미주 지도목사인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는 “차세대 리더들은 미주 아버지학교의 1세들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하며 이 희생적 섬김을 바탕으로 아버지학교는 가정회복의 도구로 더욱 크게 사용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버지학교 운동은 가정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며, 이 목적을 이루고자 아버지학교가 존재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많은 사역을 하다가 놓칠수 있는 목표와 목적을 분명하게 인식하며 나아가도록 권면하였다.

이명철 사무국장은 2018년 각 지부에서 개설될 사역 소개와 콜롬비아와 중남미 대회 등 해외 아웃리치를 소개하였다. 이어서 김영민(LA) 부부팀장은 부부학교 소개를 했고, 김성묵 이사장은 ‘두란노 부부학교’의 원년을 선포해 지부 리더십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순서에는 모든 참가자들이 손잡고 원을 그리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만남을’ 찬양을 하며, 2019년 개최지인 California 산호세에서 다시 만나기로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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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아버지학교 사.jpg  (▲참가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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