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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02/18      Kidok News

뉴욕성모안과, 노숙인에게 무료안과수술


▲왼쪽부터 나눔의 집 박성원 목사, 조용수 씨, 성모안과 다니엘 김 원장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는 2월 28일 오전에 한인 노숙인 쉘터, ‘뉴욕 나눔의 집(대표 박성원 목사)’에 거주하는 노숙인 조용수 씨(77세)에게 무료백내장수술을 제공했다.

조 씨는 왼쪽 눈을 실명하고, 오른쪽 눈 마저 사물을 분별하지 못하는 상태에 처했으나, 다니엘 김 원장의 기부로 무료검안진료 및 백내장수술을 받아 제 2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뉴욕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 목사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다니엘 김 원장과 수술팀, 그리고 조 씨의 심전도 검사 및 내과 무료 진료를 협력해 준 나눔의 집 의료 자문 장항준 원장에도 감사 드린다” 고 전했다. 박 목사는 “실명 위기에 처한 노숙인에게 따뜻한 의술을 후원해 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교계는 물론 한인회와 한인동포들이 어려움에 처한 한인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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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2.28.다니엘김 나눔의집 한인노숙인 무료수술 2.jpg  (▲왼쪽부터 나눔의 집 박성원 목사, 조용수 씨, 성모안과 다니엘 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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