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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09/18      Kidok News

남가주 한인기독교 원로목사회 3월 정기 예배



남가주한인기독교원로목사회(회장 이범중 목사) 정기예배가 3월 8일(목) 오전 11시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에서 열렸다.

회원 100 여명이 모인 예배는  이범중 목사(회장)가 인도 했으며, 노재룡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임승진 목사가 설교했다.

임승진 목사는 계시록 2장 1절-7절을 본문으로 ‘처음 사랑의 회복’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목사는 “나는 모든 성도들이 초심으로 돌아가기를 위하여 늘 기도하고 있다. 또한 성실한 자세로 기도 하면서 설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진들이 기도하는 방, 설교 준비하는 방, 심방하는 방 등 세 골방을 가지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목회 초기엔 교회 안에 많은 싸움이 있다. 말세 징조 중 하나는 사랑이 식어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귀한 사명을 맡기셨는데, 그 사랑과 사명이 약해져 가고 식어져 가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된다. 목사 임명 이전에 우리들에게 맡겨진 귀한 사명을 다시 되새기면서 남은 생애 복음을 위하여 기도하는 목회자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축원했다.

특별 기도 순서에는 이국봉 목사 인도로, ‘초청 교회를 위하여’, ‘조국과 미국을 위하여’, ‘ 세계평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하여’통성으로 기도하고, 이기홍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시간에 참석자들은 김수진 목사의 축복기도와 함께, 김영모, 조영제, 홍효균 목사와 이덕희, 노성애, 김은남 사모의 생일을 축하했으며, 미주평안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김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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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원로목사회 3월 정기 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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