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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21/18      기독

찬양클리닉- 가사를 생각하며 부르자



3월 18일(주일) 오전 11시 예배에 드린 경배와 찬양곡입니다. 앞 부분의 C, G는 각 곡의 Key입니다 원래 악보와 다른 것도 있으니 확인하고 연습해주세요.

C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G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G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1. C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204(새288)

가능한 가사에 집중해서 부릅니다. 모든 찬송가 가사가 좋지만 이 곡의 가사는 주님을 만나 누리는 기쁨과 평안을 고백하고 간증하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가사를 생각하며 천천히 불러 보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템포는 기존의 9/8박자로도 불러도 좋고 찬양 팀의 실력에 따라 다른 리듬과 박자로도 부르시면 색다른 느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아침 첫 곡이라 D Key에서 C Key로 낮춰 부르기를 제안했습니다. 이 곡을 부르고 기도하든지 아니면 끊고 다음 곡을 부르세요

2. G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202(새268)

이 곡도 원래 Key는 Bb인데 기타 코드가 어렵고 음이 높아 A Key나 G Key로 부르면 좋습니다. 1번 곡을 느리게 불렀다면 이 곡은 경쾌하게 부릅니다. 후렴 부분은 반복해서 부르면 좋고 (회중에 따라) 영어로도 불렀다가 한글로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영어가사입니다. There is power power wonder working power in the blood of the lamb There is power power wonder working power in the precious blood of the lamb

3. G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214(새270)

2번 곡을 느리게 끝내면서 이 곡의 후렴으로 느리게 시작합니다. 후렴반복으로 끝내도 되고 전 곡을 부르면서 빠르기를 자연스럽게 조정하면 되겠습니다. 끝나고 묵상기도 또는 통성기도를 인도합니다. 문의: newyorktop@gmail.com/카톡아이디 cbsn

문석진 목사(뉴욕찬양마을 대표/뉴욕평화교회 찬양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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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 기독  
    03/22/18

    찬양인도에 관심있는 분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기독  
    03/22/18

    ㅎㅎ 아직 노장이라는 표현은 좀 이른 감이 있는 것 같아요.. 찬양한다는 게 감사하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했으니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 이추실 목사  
    03/21/18

    할렐루야! 노장은 살아있다! 영감 넘치는 찬양을 후진들을 위해서, 교계를 위해서 풀어 내어주시는 문석진 목사님에게 더욱 신령한 영감과 넘치는 진리의 복을 충만충만 입혀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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