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July 17, 2018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4/02/18      기독

[영상]프라미스교회 임직감사예배 111명의 장로, 협동장로 안수집사 권사 세워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는 4월 1일(주) 오후 4시 창립 43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열고 111명의 일꾼들을 임직했다.

지난 1월 3대 담임으로 허연행 목사가 취임한 후, 이날 장로 장립 6명, 협동장로 취임 6명, 집사안수 23명, 권사 임직 76명 등 총 111명이 임직했다. 지난 40년 간 프라미스를 이끈 김남수 목사의 훈련을 통해 양육된 임직자들은 허연행 목사의 새로운 리더쉽과 함께 교회의 주요사역인 ‘4/14 윈도우 운동’의 주역이 될 것을 약속했다. 명단은 아래와 같다.

▲장로장립 - 김원석, 백승훈, 윤종갑, 최인, 최철환, 한정진

 ▲협동장로 취임 - 김기환, 김종옥, 배혜순, 안해웅, 오선화, 이영복

▲집사안수 - 강윤석, 고경남, 고석만, 권오준, 김건태, 김상환, 김종석, 김진원, 류흥선, 박승수, 방호주, 봉필성, 서재근, 신정주, 안석진, 염오식, 윤권진, 이정덕, 임봉섭, 임태주, 조용규, 한재홍, Frank Rizzo

▲권사임직 - 강계희, 강영자, 경정선, 고승현, 고지선, 곽영숙, 곽코렌, 권승엽, 김경희, 김릴리, 김미선, 김선종, 김선천, 김수잔, 김순애, 김영아, 김인영, 김혜경, 김혜련, 김효재, 김훈주, 남은숙, 민경숙, 민현숙, 박다남, 박민경, 박영미, 박필남, 배봉자, 배우영, 서영부, 서인경, 서천덕, 성병희, 송계원, 신원주, 심민아, 안정자, 양애리, 오점례, 우경희, 유영숙, 유희정, 윤선희, 윤정희, 이경희, 이그레이스, 이미숙, 이미현, 이순자, 이승옥, 이신디, 이연선, 이영숙, 이옥화, 이재옥, 이정숙, 이정화, 이제시카, 이지애, 이한순, 임영신, 임혜숙, 장은숙, 전희옥, 정영숙, 정지희, 정판옥, 조경자, 조석순, 조성희, 차두영, 최영미, 최인옥, 최희주, 황켈리

1부 임직예배는 허연행 목사의 인도, 김창만 목사(AG 한국총회 동중부지방회 회장)의 기도, 김재룡 목사(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프라미스교회 연합 성가대의 찬양으로 진행되었다. 김남수 목사의 설교, 랜디 브룩스의 헌금 찬양, 임계주 목사(전 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회장)의 봉헌기도가 이어졌다.

김남수 원로목사는 딤전 1:12-17 을 인용, ’충성된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임직자들이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격려했다.

임직식에서 허연행 목사는 6인의 협동 장로, 76인의 권사 임직을 인도하고, 안수위원장 김영철 목사(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회장)은 6인의 장로장립과 23인의 집사 안수식을 인도했다.

뉴욕교협 이만호 목사과 김명옥 목사(AG 한국총회 총회장)의 축사, 이광희 목사(전 AG 한국총회 총회장)의 권면에 이어 임직자 대표로 최철한 장로가 답사를 통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과 충성으로 수고할 것”을 약속했으며, 김남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독뉴스(www.KidokNews.net)

저작권자(c) 씨존 기독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MG_3926.jpg 
 IMG_3795.jpg 
 IMG_3817.jpg 
 IMG_3822.jpg 
 IMG_3824.jpg 
 IMG_3828.jpg 
 IMG_3833.jpg 
 IMG_3835.jpg 
 IMG_3839.jpg 
 IMG_3844.jpg 
 IMG_3713.jpg 
 IMG_3723.jpg 
 IMG_3744.jpg 
 IMG_3758.jpg 
 IMG_3759.jpg 
 IMG_3764.jpg 
 IMG_3780.jpg 
 IMG_3788.jpg 
 IMG_3789.jpg 
 IMG_3796.jpg 
 IMG_3805.jpg 
 IMG_3810.jpg 
 IMG_3813.jpg 
 IMG_3847.jpg 
 IMG_3850.jpg 
 IMG_3852.jpg 
 IMG_3854.jpg 
 IMG_3856.jpg 
 IMG_3858.jpg 
 IMG_3863.jpg 
 IMG_3865.jpg 
 IMG_3871.jpg 
 IMG_3877.jpg 
 IMG_3882.jpg 
 IMG_3899.jpg 
 IMG_3902.jpg 
 IMG_3907.jpg 
 IMG_3911.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1개)

  • 이추실 목사  
    04/03/18

    할렐루야! 기독교계의 귀감이 되는 귀한 교회를 세워주신 우리 아바 아버지께 감사 찬송 영광 존귀 지혜 힘 능력을 세세무궁토록 올려드립니다. 끝날까지 동행하여주소서! 아멘.

 1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