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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18      Kidok News

뉴욕가정상담소 39기 핫라인 자원봉사 교육 접수 시작



뉴욕가정상담소가 39기 자원봉사 교육을 5월 17일 (목) 부터 5주간에 걸쳐 한인청소년재단(KAYF, 주소 163-07 Depot Road, Flushing, NY 11358) 지하 미팅룸 에서 실시한다. 5월 17일, 24일, 31일, 6월 7일, 14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가정폭력에 관련된 법적지원, 경제교육, 알콜 이나 약물중독, 뉴욕 내의 쉘터와 주택 및 피해자 보상제도, 아동 및 노인학대, 성폭행, 교육 및 방지책, 상담 방법 등을 배우게 되며, 전문 변호사, 경찰 등 각 분야의 전문 상담인들이 강사로 초빙되어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 한다.

참가자에게는 점심식사가 제공 되며, 5 주 간의 교육 후에 수료증 수여와 함께 24시간 운영되는 상담소의 핫라인 봉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재료비 50불을 교육 첫 날 5월 17일에 납부하면 된다.

뉴욕가정상담소에서 핫라인 교육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모임 ‘하모니’는 자원봉사와 더불어 재교육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 친목을 나누기도 한다. 개인은 물론 교회나 단체 모두 환영하고 있다.

접수 문의: 뉴욕가정상담소 인턴 이홍석 (이메일 hongseok.lee@kafsc.org 전화 718-460-3801 내선번호 36 또는 34)

뉴욕가정상담소는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501(C)3 비영리 기관으로 뉴욕, 뉴저지 지역에 거주하는 성인, 어린이 그리고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 뿐 아니라 법률 지원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정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며,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된다. 24시간 핫라인: 718-460-3800  | www.kafsc.org  | www.facebook.com/kaf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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