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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사회

05/20/18      Kidok News

한글사랑회 서예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김광석 회장)이 주관하고 한글사랑회(염정애 회장)가 주최하는 서예전이 5월 12일부터 19일 플러싱에 위치한’갤러리 전’에서 일주일 간 열렸다.(35-14 150 Place 2F, Flushing, NY 11354)


첫날 오프닝 행사는 이미선 목사(사회), 염정애 회장(개회사), 김광석 KCS 회장(환영사), 한미 예술협회 서예분과 위원장 이유성 박사(축사), 노명숙 선생(격려사), 이광희 목사(축도) 등이 참석하여 순서를 맡았다.  

KCS 김광석 회장은 환영사에서 “플러싱 경로회관 초기 서예반은 연시중 선생, 김주상 선생의 주도로 서예의 맥을 이어왔고, 또한 봄뫼 노명숙 선생을 통해 한글서예가 자리를 잡았다. 한자로 표현을 다 할 수 없는 우리의 이야기를 한글을 통해 생명력을 불어 넣고 묵묵히 삶을 가꿔온 한글사랑회 염정애 회장과 27명의 회원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미예술협회 서예분과 위원장 알암 이유성 선생은 “한글 서체의 꽃, 궁체는 한글의 특성을 잘 살려내기에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지만 결코 쉬운 서체가 아니다. 한글사랑회 회원들이 각자의 솜씨로 이렇게 큰 규모의 행사를 열게 된 것을 축하하며, 지도하신 노명숙 선생에게도 감사를 표한다”고 축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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