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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18      stone choi

[영상]뉴욕영안교회 2주년 감사예배 열려



뉴욕영안교회(담임 김경열 목사) 2주년 감사예배가 6월 3(주일) 뉴욕 플러싱에 있는 예배당에서 열렸다이날 뉴욕영안교회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7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영상편집 중)

서울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 영안장로교회 양병희 목사는 "김경열 목사는 필리핀 선교를 할 때도 목숨을 걸고 할 정도로 열정적인 목회자"라고 소개했다. 또 "뉴욕영안교회를 보면 자신이 38년 전 12명으로 시작했던 개척교회 시절이 생각난다"며 "지금까지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는 김 목사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써 뉴욕영안교회를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 목사는 ‘모델이 된 교회'란 제목의 설교에서 안디옥교회는 협력이 잘됐고, 성령이 충만했고, 선교하는 교회였음을 강조하면서 뉴욕영안교회도 지역의 모델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준희 목사의 기도와 유영상 목사의 성경봉독, 김영환 전도사의 찬양, 이광희 이미선 목사의 축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열 목사의 동생인 김만열 목사(청주영안교회)는 한국에서 뉴욕을 방문해 형님께 직접 축하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양춘길 목사(뉴저지 필그림교회)는 격려사를 통해 뉴욕영안교회를 처음 방문하면서 놀란 점 두가지를 말했다. 교회를 찾기가 힘들었으나 교회 안에 들어 와 보니 뜨거운 열정이 있었던 점과 양병희 목사의 말씀이 마치 앞에 몇 천명을 두고 설교하는 것 같아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부흥하게 될 교회의 모습을 내다보고 설교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경열 목사와 양병희 목사의 스승으로 알려진 신서균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뉴욕영안교회는 세계오지선교를 위해 기도하면서 실버선교회를 통해 선교사역에 참여하고 있다.(최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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