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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18      Kidok News

AYC 청소년센터 범죄예방세미나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 이사장 강영규 장로, 사무총장 김준현 목사)는 6월 24일(주일) 오후 4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대상으로 범죄예방세미나를 열었다.

청소년센터 김준현 목사는 세미나의 취지에 대해 “뉴욕시는 치안이 잘 유지되는 것으로 손꼽히는 도시이지만, 이 과정에서 무고한 시민이 범죄자로 오해 받는 경우도 많다. 청소년들이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잘못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되기도 하고,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범죄에 해당하는 잘못을 저지르기도 한다. 오늘 세미나를 통해 학부모와 청소년들이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욕시 검찰 출신 라정미 변호사는 세미나를 통해 여러가지 폭력 범죄와 왕따 범죄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되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 뜻하지 않게 범죄에 연루되거나 범죄자로 오인 받게 되었을 때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강의 했으며, 50분 강연 후 15분 간의 청중과 문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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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h Crime Prevention Seminar_post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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