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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8      Kidok News

[영상]성악가 백기현 교수 미국집회



성악가 백기현 교수의 9차 미국집회가 6월 27일부터 7월 22일까지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 주최로 뉴저지, 뉴욕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백기현 교수(1951년)는 두 살 때 마루에서 굴러 떨어진 이후 등뼈가 휘고 가슴이 튀어 나온 척추장애인으로 50년 넘게 살다가 2005년 참석한 기도회에서 척추가 정상으로 펴지는 기적을 경험했다.   

백 교수는 평생 교회를 다녔으나 자신에게 장애를 준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아오다 오페라 이순신 제작 공연으로 생긴 부채를 감당 못해 죽음을 선택했던 마지막 순간에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영접 했다고 한다. 이후 한국과 미국 전역에서 본인의 체험을 간증하는 집회를 2천 7백여회 열었다.

현재 공주대학교 음악과로 재직 중인 백 교수는 서울 음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비엔나국립음대, 이탈리아 아르츠 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국무총리상, 충청남도 문화상, 화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공주해월감리교회 장로, 성곡 오페라 단장을 맡고 있다.

이번 집회는 6월 27일 뉴저지팰팍한인교회(담임 이상조 목사)를 시작으로, 같은 날 뉴저지명성장로교회(담임 서경석 목사), 7월 1일 뉴저지밀알꿈터(대표 강원호 목사), 4일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 목사)에서 열렸다.

4일(수) 집회에서 백 목사는 “성령의 조그만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갈까 말까’, ‘할까 말까’하는 갈등 가운데 작은 소망을 놓치지 말고 가서 행해야 한다. 그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전하며, “믿는 사람에게만 기적이 일어난다. 의심하는 마음에는 축복이 없다. 확신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진짜 만나야 한다. 나에게 일어난 일이 여러분에게도 생길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남은 일정은 6일 뉴욕한마음교회(담임 정양숙 목사), 9일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특송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12일 국제장애인선교회(대표 임선숙), 13일 뉴욕그레잇넷교회(담임 양민석 목사), 18일 뉴욕어머니기도회(회장 권캐더린 목사), 20일, 21일 뉴저지주예수사랑교회(담임 강유남 목사), 22일 뉴욕행복한교회(이성헌 목사) 등이다. 집회 요청 및 문의는 뉴욕기독교방송으로 연락하면 된다.(전화 718-414-4848, kidoknews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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