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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8      Kidok News

[영상]할렐루야 복음화대회 5차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는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회를 앞두고 5차 준비기도회를 7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에 하크네이샤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열었다.

복음화대회는 7월 9일(월)부터 11일(수) 오후 7시 30분에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열린다. 같은 시간과 장소로 열리는 어린이대회 강사는 퀸즈한인교회 EM 케빈 윤 목사이다. 목회자 세미나 및 한미 지도자 기도회는 10일(화)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최창섭 목사는 목회자, 지도자들부터 회개하자고 역설했다. 최 목사는 "우리가 회개 기도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고 자또 신의 모습을 보게 되는 두 가지를 보게 된다"며 목회자들의 회개를 촉구했다. 

회장 이만호 목사는 "이영훈목사가 당회장으로 있는 큰 교회니까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 사실 재정적으로 교협이 힘들다"면서 후원금을 부탁했다.

준비위원장 이광희 목사는 "교회 분담금을 조정했다. 미니멈 100달러부터 책정했는데 교회 분담금을 책임지고 감당할 수 있도록 간절히 부탁한다."고 촉구했다.  총무 김희복 목사는 "내일 마지막으로 교협사무실에서 모든 준비위원들 오셔서 기도를 부탁한다."며 기도로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기도회는 전광성 목사의 인도와 안경순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하여, 권금주 목사의 기도, 남후남 장로의 삼상 7:5-9 봉독, 송금희/송영희 전도사의 특송, 최창섭 목사의 ‘기도응답의 큰 일들’ 설교 등이 이어졌다. 

특별통성기도 시간에는 한준희 목사, 송윤섭 장로, 윤오성 목사, 양승호 목사가 ‘미국과 조국을 위해’, ‘뉴욕동포사회의 복음화와 교계를 위해’, ‘복음화대회 강사, 참석자, 후원을 위해’, ‘목회자 세미나 및 한미지도자 기도회를 위하여’기도를 이끌었다. 

김진화 목사의 광고, 허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한 예배 후에는 김희복 목사의 사회로 준비과정 보고가 있었다. 이만호 목사의 인사, 준비위원장 이광희 목사의 경과보고, 이재봉 목사의 폐회기도 및 식사기도 후 참가자들은 식사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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