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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8      기독

[영상]할렐루야대회 강사 이영훈 목사 뉴욕 기자회견



2018 할렐루야대회 강사 이영훈 목사가 8일 저녁 뉴욕에 도착, 다음날 9일 오전 7시 30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2018년은 대한민국과 북한의 정부가 선 지 70년이 되는 해이며 이스라엘이 독립한 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70이라는 숫자는 성경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할렐루야대회가 세계 심장부이고 신약성경의 안디옥과 같은 뉴욕에서 열리는 것은 뜻깊다"고 지적하면서 영적대부흥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이번 대회는 이벤트성 집회가 아니라 진짜 부흥회를 할 것이다. 영적부흥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2세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교협의 부탁이 있어서 예배전체를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통역을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동시 통역기 2백개가 사용될 예정이다.

기자회견에는 한국의 굿TV 김명전 사장과 스탭, 뉴욕교협 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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