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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18      기독

[영상]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첫째날 ‘믿음의 역사’



2018 뉴욕복음화대성회의 막이 올랐다.

강사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첫째날 히브리서 11장 말씀으로 ‘믿음의 역사’가 어떤 일들을 일으키는 지를 강조했다. 또 뉴욕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했다. 하나님께서는 의학적으로 코마상태 판정을 받은 사람도 정상인으로 일으키는 사건들을 여러번 경험했다는 이 목사는 첫째날 말씀에서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믿음은 거룩한 꿈을 꾸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예수님의 부활능력을 의지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이 믿음이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 새벽마다 20장의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한다는 이 목사는 적어도 자신의 나이만큼 성경통독을 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특히 뉴욕지역 교회의 연합을 강조했다. 각자가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회개하고 목회자를 비판하기보다 함께 힘을 합쳐서 교회를 세워 가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날 집회는 말씀에 앞서 진행된 찬양이 주목을 받았다. 뉴욕목사합창단과 뉴욕사모합창단 그리고 글로벌뉴욕한인여성목회자합창단이 연합으로 ‘거룩한 주’를 합창했다. 이어 여의도권사찬양대의 ‘복음의 기쁜소식’과 엔제이클래식오카리나앙상블 팀이 귀여운 악기로 ‘하나님의 은혜’를 연주했다.

이만호 목사(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의 개회선언 이후 한국의 크리스천 K-Pop 가수 송진희 양과 남자 3인(강인구, 강원구, 이현우)의 찬양과 랩송이 이어졌다. 구순연 국악찬양가수는 구수한 전통가락에 찬양을 접목해 많은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참가한 쁄라중창단 10여명은 깔끔한 옷차림에 정제된 율동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찬양의 축제로 진행되는 대회 둘째 날에는 뉴욕권사선교합창단과 6차례 그레미상을 받은 쥬빌레이션 합창단이 순서를 맡는다. 셋째 날에는 필그림선교무용단, 뉴욕장로성가단, 롱아일랜드지역 교회연합 찬양대가 선다.

설교 전 찬양은 프라미스교회, 뉴욕효신장로교회, 퀸즈장로교회 등 뉴욕지역의 교회 찬양대가 맡았다. 설교 후에는 첫날 뉴저지 목사합창단, 백기현 교수(공주대 교수, 이순신 오페라 단장) 등이 둘째 날은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합창단과 김영환 전도사, 셋째 날은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합창단과 어린이 할렐루야대회 참가 어린이 찬양 등이 각각 맡는다. 

44회기 뉴욕교협은 17명의 학생들에게 총 1만 7천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미자립교회 20교회에게 각 1천 달러씩 총 2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어린이와 청소년 할렐루야대회, 북미원주민 선교(이재봉 목사), 고려인 교회와 선교회(레오나드 김 목사)를 위해 각각 후원금을 전달했다.

첫날 집회는 인도 이광희 목사(준비위원장), 기도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 성경봉독 황규복 장로(증경 이사장), 헌금기도 양민석 목사(부준비위원장), 광고 김진화 목사(서기), 축도 한재홍 목사(증경회장단 회장) 등이 순서를 맡았다. 

첫날 집회임에도 할렐루야 복음화성회는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의 중앙좌석이 가득 메워질 정도로 많은 사람이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대회 주제처럼 ‘오직 성령으로’(행 1:8) 간절히 모여서 찬양하고 기도할 때 뉴욕지역에 성령의 바람이 몰아칠 것을 기대해 본다.

화, 수요 저녁집회는 7시 30분에 시작한다. (최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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