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July 17, 2018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7/11/18      Kidok News

두란노 아버지 학교 14기 8월 개강, ‘가족은 영원합니다’



[서부 뉴스]두란노 아버지 학교 14기가 오는 8월 6일 개교를 앞두고, 7월 2일 LA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14기는 8월 6일(월) 오후 6시 개강하여 10시까지 , 7일(화) 오전 9시 부터 오후 9시, 12일(주일) 오후 6시부터 10시 늘푸른선교학교(담임 안창훈 목사, 2216 E. South St., Anaheim, CA 92806)에서 열린다.

강사에는 곽부환 목사, 박세헌 목사, 권준 목사, 서건오 목사가 아버지의 영향력, 남성, 영성, 사명에 대해 각각 강의하며, 참가비는 $120 이다.

두란노 아버지 학교는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들이 경건한 남성, 가정의 목자, 교회의 지도자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지난 17년 간 사회를 변화시키는 영적인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한국에서 시작하여 미주로 퍼져나갔으며, 남미 및 미국 중서부 지역에도 현지인을 위한 아버지 학교가 설립되고 있다.

박세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미주회장 이상훈 목사는 아버지 학교의 역사와 비전을 설명하고, 사명 선언문을 다음과 같이 나누었다.

* 사명 선언문
1.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2. 성적인 순결을 지킨다.
3. 매일 아내를 격려하며, 자녀를 축복한다.
4.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 간의 우애를 지킨다.
5. 매주 가정예배를 드린다.
6.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긴다.
7. 일터에서 정직한 일꾼이 된다.
8. 아버지학교 사역에 기쁨으로 동참한다

▲문의: 준비위원장 이상훈 목사(714-296-6783), 진행자 정충일 목사(213-718-3079)

 아버지학교.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