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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8      기독

[영상]할렐루야 대성회 둘째날 ‘은과 금은 없거니와’



뉴욕할렐루야 둘째날 집회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은과 금을 구할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는 회복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도행전에서 일어난 첫번째 기적이 바로 제9시 기도시간에 일어난 것이라며 기도시간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간증하기도 했다.

교회에 기도보다 회의시간이 너무 길다고 지적한 이 목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교회를 담임할 때 제직회가 너무 길어 다음회의에서 새벽기도 나온 사람만 발언하라고 해서 30분만에 끝낸 적이 있다며 우리의 첫 사랑을 회복하는 그 첫번째 길이 쉬지말고 기도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자신이 일본에서 경험한 기도의 중요성을 간증했다. 당시 일본 동경으로 가기 전 조용기 목사가 동경에 교회를 지을 것을 권면했다. 하지만 동경의 물가가 너무 비싸 당시 4층 렌트비가 9만달러 정도였다. 거기다 100만달러 디파짓까지 있는 곳도 있었다. 석달에 두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가졌다. 보통 빌딩 시세가 2, 3천만달러 수준이었다.

어느날 건물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오랜동안 비어있는 건물이었다.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일본은행에 대출을 신청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일본은행은 학교, 병원, 교회는 대출을 안해 준다는 사실이었다. 대출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는데 한번은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너 뭐하고 있니?' 그 길로 교회에 가서 회개의 기도를 드렸다. 오직 기도로 하나님께 의지하기로 했다.

그러던 중 교회 집사님 한 분이 자신이 대출문제를 한번 해결해 보겠다고 했다. 마지막 순간에 교회건물 미지급금 800만달러가 해결되는 순간이었다. 쉬지말고 기도하고 끝까지 기도해야된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이로인해 동경 한가운데 8층건물을 구입하게 됐는데 현재 일본에서 가장 큰 교회건물이 됐다.

미국의소리방송의 황재경 박사가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축사에서 한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평생을 사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이고 십일조라는 말씀이었다.

미국에 이민와서 은과 금은 중요시하는데 성전에서 내려가는 신앙이 되어서는 안된다. 강도만난 이는 예루살렘에서 내려가다 강도만났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제가 존경하는 신성종 목사가 있다. 마가복음 연구로 Ph. D 학위를 받았다. 신 목사는 선교하다가 선교하다가 천국을 체험하게 된다. 맨 앞줄에 선교한 사람이 있었고 둘째 줄은 복음 전도한 사람이 있다고 간증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은과 금을 구걸을 하는 모습이 바로 나의 인생이다. 한국 초창기를 생각해 보라 은과 금이 없었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있었다.

미국도 1620년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처음 시작할 때 은과 금이 없었다.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미국이여 일어나라
한국이여 일어나라.

미국은 133년전에 두명의 선교사를 한국에 파송했다. 복음을 통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중국으로 유럽으로 그리고 예루살렘으로 복음이 전해져야 할 것이다.

주님은 속히 올 것이다. 중국에 박해가 시작됐다. 하지만 박해가 시작될 때 부흥도 함께 시작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둘째날 찬양은 그래미상을 6회 수상한 쥬빌레이션 합창단의 찬양이 돋보였다.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손을 높이 들고 찬양단을 이끌며 끊임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이 감동을 더했다.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은 '예수님이 좋은 걸' 쁄라중창단의 '여호와께 돌아가자' 한국 크리스천 k-pop 라스트 등도 열창했다.

구순연 국악찬양가수는 아리랑곡조에 가사를 바꿔 '예수님 예수님 우리구주 예수님'을 불렀다. 뉴욕효신장로교회(문석호 목사) 성가대 찬양 이후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말씀 후에 참석한 이들의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최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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