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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18      기독

[영상]세계찬양대합창제 발대식- 맨하탄을 찬양으로!



맨해튼을 찬양으로 뒤덮게 될 2018 세계찬양대합창제 발대식이 지난 19일 뉴욕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렸다. 뉴욕기독교방송 (CBSN)이 주최하는 발대식 모임에는 뉴욕교계 관계자들 80여명이 참석해 카네기홀 찬양제를 통해 뉴욕교계에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이 임하게 되길 기도했다.

김경열 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임병남 목사의 기도, 김영호 장로 (뉴욕장로연합회장)의 성경봉독, 서울대 찬양선교단의 특송에 이어 뉴욕목사회장인 문석호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대찬양선교단은 3곡의 아름다운 찬양을 우렁차게 불러 참석한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문석호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장애인과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개최하는 찬양제를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며 "예수님 당시 예수를 따르던 무리가 주변인들이었는데 오늘날 교회도 우리 주변에 있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CBSN합창단 지휘자인 유진웅 교수와 남상보 집사의 아름다운 플룻 헌금특송이 있었으며 이만호 목사 (뉴욕교협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발대식에는 카네기홀에 오르는 이들을 간단히 소개하는 홍보 영상이 상영됐다. 준비위원장 양민석 목사는 뉴욕교계가 2003년 이후 이렇다 할 연합찬양제가 없던 중 2016년 9월에 세계찬양대합창제를 갖게됐다며 올해 두번째 행사는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무총장 문석진 목사가 그동안의 준비과정을 간략히 소개한 후 장석진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양민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합심기도에서는 이재봉 목사(큐가든성신교회), 문덕연 목사(뉴욕참교회), 전희수 목사(기쁨과영광교회)가 대표기도했다. 문 목사는 소프라노 등 각자 자기 파트별로 기도하자고 해 찬양기도에 대한 위트를 발휘하기도 했다.

오는 9월 23일에 열리는 이번 찬양대합창제의 주제성구는 시편 104편 33절 말씀인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이다. 또 장애인과 노숙인,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기 위한 '세계찬양대합창제 후원의 밤'이 9월 9일(주일) 저녁 6시 플러싱에 있는 대동연회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8 찬양대합창제의 조직은 공동대회장인 이만호(뉴욕교협회장), 윤명호(뉴저지교협회장), 문석호(뉴욕목사회장), 김종윤(뉴저지목사회장), 허봉기 목사(찬양교회 담임)를 비롯해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어 오는 9월 교계 화합의 아름다운 모습이 찬양과 어우러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전망이다.(최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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