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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18      기독

미동부기아대책, 7월 정기예배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가 지난 25일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목사)에서 7월 정기예배를 드리고 2018 단기선교 및 후원아동 현황을 점검했다.

유상열 목사(리빙스톤교회 담임)는 “겨울이 오기 전에(딤후4:9-22)"의 제목으로 인생의 사계절을 설명하고 로마감옥에서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도 바울이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쓴 본문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우리가 지금 인생의 겨울을 맞이했다면 떠오르는 믿음의 자녀가 얼마나 있을까?”라고 반문하고 “누구나 맞이할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에 용서할 것 용서하고, 해야 할 일 다 마치고, 만날 사람 다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사도바울처럼 의의 면류관 바라보며 인생의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부 예배는 박이스라엘 목사의 인도로 기도 김사라 목사, 설교 유상열 목사, 합심기도, 축도 최창섭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2부 회무에서는 단기선교와 후원아동 현황을 보고했다. 유상열 회장은 “후원을 받을 때 단회적 후원과 아동후원을 구분해서 받고 이에 합당한 세금공제 및 감사편지를 반드시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무총장 전희수 목사는 “본 기구가 재정적으로 후원하는 이사장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임원들의 작은 주머니로 이끌어 가신다”며 기도와 물질의 후원을 당부했다.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과테말라 단기선교는 6명이 참가한다. 개인경비(500달러 예상)와 타임 테이블을 8월초까지 확정짓기로 결의했다. 또 7월말 신규 후원아동 결연 및 아동후원 변경 등을 보고했다.

11월 25일(주) 열리는 ‘2018 후원자의 밤’ 장소는 뉴욕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로 확정했다.

이날 폐회기도는 권금주 목사가, 친교 기도는 김영환 목사가 했다.

한편 8월 월례예배는 22일(수) 오전 10시30분 빛과소금교회(담임 정순원 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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