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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18      기독

세계찬양대합창제 1차 준비위원회 - "찬양은 하나님 목적 이루는 것



세계찬양대합창제 1차 준비위원회
찬양은 하나님 목적 이루는 것


‘9월 23일(주일) 저녁 8시’ 카네기홀 대합창제를 앞둔 제1차 준비위원회가 뉴욕기독교방송(CBSN)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10여명의 관계자들은 찬양, 말씀, 기도로 이번 합창제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합창제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준비위원장 양민석 목사(뉴욕그레잇넥교회)는 ‘찬양은?(행 16:25~31)'이란 제목의 말씀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목적을 이루는 것’이 찬양이라며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했다. 양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찬양과 리듬을 주셨는데 그 리듬이 나오기까지 영성을 통한 과정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리듬이 인간을 위한 것으로 바뀌면 헤비메탈과 같은 세상적인 요소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찬양은 능력이 흐르는 통로라고 정의한 양 목사는 역대하 20장에서 유다왕 여호사밧이 암몬과 모압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장면을 설명했다. 맨 앞줄에 유다지파의 찬양대를 세워 승리했다는 점을 강조한 양 목사는 이번 카네기합창제가 바로 이같은 찬양제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목사는 찬양에는 영적인 능력이 있다며 다윗이 수금을 탈 때 사울에게 임한 악신이 떠나간 사실을 강조했다. 또 양 목사는 지난 30년 간의 목회 생활 중 찬양을 통해 귀신이 떠나가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다며 특히 예수보혈을 찬송할 때 귀신이 떠나간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양 목사는 사도행전 16장에서 바울과 신라가 감옥에 갇혀 찬양할 때 기적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도 기도해야 할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세계찬양대합창제란 쉽지 않은 일을 할 때도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되는데 이때도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찬양을 부르며 이겨 나가자고 격려했다. 그는 그런 과정을 통해 카네기홀 찬양제에서 복음이 심기워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 목사는 이를 위해 영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 목사는 엘비스 프레슬리와 휘트니 휴스톤은 복음송 가수로 시작한 사람들인데 나중에 세상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노래하는 사람이 되었다가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나게 됐다며 우리는 행사를 치루는 마음이 아닌 신령과 진정을 가진 영성으로 찬양하자고 말했다.

김경열 목사(사무차장, 뉴욕영안교회)가 기도회를 인도 한 후, 문석진 목사(사무총장/CBSN 사장)의 진행과정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문 목사는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가 나올 줄 믿는다고 말했다. 또 오는 9월 9일(주일) 오후 6시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세계연합대합창제 후원의밤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불우이웃을 향한 기부의 손길을 당부했다.

세계찬양대합창제 준비위원회는 찬양제가 열리는 9월 23일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오전 11시 기도회로 모여 합심기도로 준비할 것을 밝혔다.(후원의밤 행사문의: 718-4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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