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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01/18      기독

미주크리스천 문인협회 제32회 신인등단 시상식


시상식을 마치고 참여한 분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선자: *시: 원대현, *수필: 최춘매, *신인 수상: 박동식

 

미주 크리스천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 제32회 신인등단 시상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7월28일(토)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이호민 이사의 사회로 시상식이 시작되었고 추덕엽 목사(그리심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학량 목사(새창조교회 원로 목사)가 설교 했다.

특별 찬양 순서에서 진복일 음악선교사가 찬양을 하고, 최 목사가 등단하여 시편119편 18절을 본문으로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최학량 목사는 “한 사람의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문학을 하시는 분들은 글을 통해서 인간과 하나님의 섭리를 글로 표현하고 있는데 특별이 오늘 신인으로 등단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생각과 섭리를 아름답게 표현 하시기를 바랍니다. 회원들의 글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가 메마른 이 땅에 널리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고 강조 했다.

송택규 목사(로랜드대학교 부총장)의 축도로 1부 예배순서를 마치고 이어서 제2부 시상식 순서가 진행 되었다. 2부 사회는 이동녕 이사의 사회로 진행 하면서 정지윤 회장이 인사말을 했다. 정 회장은 “이 시간은 매우 아름답고 귀한 시간으로 새롭게 문단에 입단하여 예수를 증거하고 영혼을 찬양하는 문학인들이 탄생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인생의 이모작을 작품으로 제작하는 새로운 꿈이 이룩되기를 축원합니다”고 말했다.

최선호 목사, 김문희, 김상분씨가 작품 심사평을 하고, 김복임(동양화가), 안경라(재미시인협회 회장)씨가 축사를 하고, 신인상 수상식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합창으로 ‘나의 살던 고향’을 부르고 행사를 모두 마쳤다.

한편 이날 수상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시: 당선자: 원대현(꽃) 가작: 조진숙(반달), 김희승(님의 혼)
*수필: 최춘매(행복이란) 가작: 박동배(인생의 이모작이 아름답습니다) 장려상: 김장진(주레가 두고간 하얀 장갑)
*체험 수기: 가작: 박용호(손을 들어라) *단편소설: 가작: 신행원(달빛 사랑 쌀 한 포대) *신앙수상: 박동식(가롯 유다가 예수 어머니께 드리는 봄날의 마지막 편지) 등이다.

김창호 기자

 크리스천문인협회.JPG  (시상식을 마치고 참여한 분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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