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November 20, 2018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8/21/18      기독1

2018년 뉴욕원주민선교회(NYNAMA)의 여름 선교보고



2018년 뉴욕원주민선교회(NYNAMA)의 여름 선교보고

-Native American 2018 Summer Mission Report-

 

2018년7월30(월)부터8월4일(토)까지 뉴욕원주민선교회는 Minnesota 원주민보호구역4곳 (Onigum, Sugar Point, Ball Club, S Lake)와 Wisconsin 원주민보호구역3곳 (Red Cliff, Bad River, Lac Du Flambeau) 7개 구역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뉴욕지역에서 목회하는 목회자(회장:이재봉 목사, 총무:함성은 목사, 회계:한석진 목사, 서기:한준희 목사와 이사 김기호 목사, 박준열 목사…등)와 한인1.5세-2세 목회자(Rev. Daniel Kim, Rev. Sam Lee, Pastor Mark Park, Pastor Paul Yon, Pastor Issac Kim, Pastor Jin Park…등)과 각 지역 순장들(Jennifer Kim, Jenny Suk, Paul Yon, David Lee, Yun Choi, 민경수장로, Rachel Kang)과 각팀의 대원(10명-15명으로 구성)들110명이 함께 구슬 땀을 흘렸다. 

금년 선교는 뉴욕원주민선교회가 2003년에 창립되어 13년 동안 선교한 성년의 때가 되어 모든 참가 선교사들의 헌신이 새롭게 되었다. 금년에는 실버선교회(사무총장 김경열목사) 팀들도 동행 하였고 많은 봉사자들이 함께 선교하였다. 

뉴욕원주민선교회는 선교지에 출발하기 전에 6월3일부터 7월22일까지 7주간에 걸쳐 뉴욕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모여 매주 선교 훈련을 실시하였다. 함께 모여 기도하면서 원주민 보호구역의 선교를 담당한 각 지역 책임자와 목회자,후원자와 팀원들이 선교 전략과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매년 떠나는 선교지만 2018년은 새로웠다. 7월30일(월) 오전3시에 버스가 출발하기 때문에 각 팀은 밤을 새우며 준비해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목회자 선발대(5명)가 큐가든 성신교회(담임 이재봉 목사) 밴으로 행사 진행 물품을 싣고 7월29일(주일) 밤에 출발하였다. 

목회자들은 각 교회에서 사역을 마치고 피곤하지만 사명과 기쁨으로 1차 선교대원 집결지인 시카고그레이스교회(담임 원종훈 목사)를 향해 (편도900마일) 출발하였다. 선발대원 목회자들은 현지에서 응급 상황 처리/물품 보급/자문과 기도와 상담을 하면서 매일300-600마일 거리를 오고 가며 봉사하면서 모든 선교팀원들을 격려하였다. 

금년도 예년처럼 시카고그레이스교회(원종훈목사)는 교회 건물 전체를 활짝열어 뉴욕원주민선교회 단기 선교팀을 환영하면서 김밥 150개도 제공해 주었다. 

뉴욕원주민선교팀들은 시카고 그레이스교회에서 머물며 기도와 찬양으로 마음을 열어 예배하면서 마지막 점검을 하였고, 선교를 마치고 돌아와 그레이스교회에서 함께 간증과 각팀의 선교 보고를 나누고 뜨겁게 서로를 위해 기도 하며 원주민선교의 기쁨과 감사를 나누었다. 

선교지를 향해 출발하며,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모든 참가자들은 선교에 참여한 동기와 훈련 받을 때 갖게된 마음과 선교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었다. 이 시간은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원주민들의 아픔을 되새기며 선교의 비전을 더욱 새롭게 다지게 되었다. 

특별히 금년에는 각 지역에서 한글과 오지브어Ojibwe)를 서로 가르치며 배우고, 함께 운동하며, Art Making, Nailing, 찬양, 보수 작업(Repairing), 중독(Addiction) 치유 교육, 한국 음식 만들기와 나눔,  전통 춤, 태권도,기념 사진 찰영과 프레임 만들기, Jesus T-Shirt & 한국 국기 만들기, 캠프화이어…등을 통하여 예수 사랑을 나누었다. 인디언보호구역 중에서 한 지역(Bad River)에서는 복음 제시를 통해 11명이 예수를 영접하여 앞으로 교회 설립 가능성을 열게 된 큰 성과를 거두었다.  

뉴욕원주민선교회에서는 2018년 6월3일 배성현목사(Rev.Daniel Sunghyun Bae)를 원주민 선교사로 임명하였다. 

앞으로 뉴욕원주민선교회는 선교훈련교재를 발간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2018년 10월 중에 원주민보호구역의 지도자와 청소년들을 뉴욕에 초청하여 함께 교제하며 뉴욕 원주민 선교회에 소속된 교회를 방문하고, 원주민선교의 방향과 은혜를 나누려고 계획하고 있다. 또한 뉴욕원주민선교회는 원주민선교회가 주관하는 특별 부흥집회와 선교 동원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뉴욕원주민선교회(NYNAMA)연락처: 회장 이재봉목사(T:310-408-1858),

총무 함성은목사(T:917-608-1075 선교사 배성현목사(T:201-989-6091)

 























 20180802_143837.jpg 
 20180730_191304.jpg 
 20180731_160023.jpg 
 20180801_104753.jpg 
 20180801_142954.jpg 
 20180802_111721.jpg 
 20180802_152138.jpg 
 temp_1534361713052.-649513840.jpeg 
 20180731_164810.jpg 
 20180731_192046.jpg 
 20180731_192601.jpg 
 20180802_154937.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