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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22/18      기독

부에나 팍 버지니아 시장 초청 간담회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사무실 앞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에서 4번째

“부에나팍 시의회와 협력 청소년 마약, 범죄 프로그램 공동 개발하자”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부에나팍 버지니아 시장 간담회 가져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과 부에나 팍 시는 정기적으로 시장초청 기도모임을 갖고 청소년 선도, 마약 범죄방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건전한 시민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재 이우호 목사)에서는 지난 8월 21일(화) 오후 7시 부에나팍 시장 버지니아 바건을 초청 기도회와 부에나팍 지역에 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향후 한인들과 부에나 팍 시의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마약, 범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논의 협력하여 건전한 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Let's Talk with Mayor" 란 제목으로 부에나팍시와 거주 한인들의 참여와 발전을 위한 광범위한 대화를 나눈 이날 개회기도에 김동욱 목사, 환영사에 조웅규 의원(전대한민국 국회의원)이 그리고 시행정 브리핑에 버지니아 시장이 설교에 이우호 목사, 축도에 장순성 목사가 맡아 진행하였다.

이 목사는 왜 기독인이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성경말씀을 인용하여 설교했으며 지난 8월16일 주 켈리포니아 상원에서 25대11로 결정된 기독교 탄압법안이 통과됨으로 성소수자나, 성전환자, 동성, 게이레스비언들에게 성직자나 상담전문가들이 상담을 하게 될 시 고소를 당하게 되는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교인들이 알아야 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계속해서 미주한인교회들은 미국이 지난 320년간 기독교국가로 공립학교에서 성경과 기도를 가르쳐왔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미국이 다시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국가로 되돌아가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은 부에나 팍 시장의 긍정적 답변에 따라 함께 마약, 범죄방지 프로그램 개발에 관하여, 경찰서장과 시의원들을 초청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는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추가로 한인목회자나 교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한편 간담회를 마치고 주최한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사모들이 준비한 저녁 식사를 대접받고 대화를 나눈 후에 행사를 마쳤다.(김창호 기자)

 부에나팍 시장 초청 간담회.JPG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사무실 앞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에서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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