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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18      기독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10월의 과테말라 단기선교 준비 한창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가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 빛과소금교회(담임 정순원 목사)에서 8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이날 과테말라 단기선교 준비 상황이 보고됐다.

회장 유상열 목사는 “선교는 기도가 필수”라며 과테말라 선교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고 “오늘 설교 말씀대로 주 안에서 선한 일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년 과테말라(장경순 박윤영 선교사) 단기선교는 6명 참가자로 마감됐으며 일정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이번 선교 역시 후원아동 방문과 전도 집회가 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화장실과 부뚜막 사역이 계속된다.

동 기구는 이를 위해 후원금을 모금 중에 있으며 또 현지 아동선물 외에 스텝들에게 T-셔츠를 후원하려 한다고 밝혔다.

앞서 열린 예배는 정순원 목사 인도로 기도 권금주 목사, 특송 안경순 김사라 목사, 설교 전희수 목사, 합심기도 박이스라엘 목사, 축도 유상열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희수 목사(기쁨과영광교회 담임)는 “나는 성공한 사람인가?”(전3:9-14)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모두가 성공을 바라지만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가” 반문하고 “세상에서는 소유와 업적을 따지지만 성경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보려한다”며, “본문의 솔로몬은 세상적으로 성공한 자였지만 그의 인생말년에 실패한 자신의 인생을 쓴 것이 전도서다. 2장에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모든 것이 해 아래서 헛수고였음을 고백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진정한 성공자의 기준으로 “첫째, 기쁘고 보람 있는 삶의 과정(3:11) 둘째, 선을 행하는 것(3:12) 셋째,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법을 지켜 사람답게 사는 것(3:14)”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9월 월례회는 26일(수) 오전 10시30분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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