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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18      Kidok News

[영상]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창립 2주년 감사예배



글로벌 한인 여성 목회자 연합회(회장 전희수 목사, 이하 글로벌여목협) 창립 2주년 감사예배가 9월 12일(수) 오전 10시 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열렸다.

 


글로벌여목협 뉴욕 지부(뉴욕회장 권금주 목사)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기쁨과영광교회에서 목회자, 평신도를 포함한 모든 어머니를 대상으로 뉴욕어머니기도회를, 매월 두번째 수요일에는 목회자, 선교사, 전도사를 대상으로 중보기도회를 열고 있으며, 단장 안경순 목사와 지휘자 김사라 목사를 중심으로 합창단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날 예배에는 뉴저지 회장 장만자 목사, 캐나다 회장 서은주 목사, 택사스 회장 민미량 목사, 커네티컷 조상숙 목사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 어머니기도회 회장 정사라 목사와 오하이오 어머니기도회 회장 김옥경 목사는 글로 축사메세지를 대신했다.

이 밖에도 뉴욕교협회장 이만호 목사, 미동부기아대책기구 회장 유상열 목사도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설교를 맡은 김삼수 목사(대구푸른하늘교회)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도전 받는 이들은 더욱 기도에 매진하자. 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고, 가정과 이웃, 나라를 살리는 기도를 하자”고 말했다.  

회장 전희수 목사는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 눈물로 기도한 회원, 하나님의 귀한 은사 때문에 지난 2년을 무사히 달려왔다고 본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품은 기도의 연합회가 될 것이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뉴욕회장 권금주 목사는 지난 2년의 사역을 담은 사진 슬라이드를 소개했고, 이만호 목사는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기도에 힘쓰는 모습에 감동했다. 활발한 구제활동에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했으며, 유상열 목사는 “어머니의 진정한 가치를 살리는 사역에 감사를 전하고, 주님이 주신 은사를 살려 더욱 발전하길 기도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서은주 목사는 축사와 함께 “어머니의 손길과 기도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단체가 되자”고 강조했다.

1부 예배는 권금주 목사의 인도, 조문자 목사의 반주, 임마누엘 찬양단 찬양, 심화자 목사 대표기도, 박 드보라 목사 사 35:1-2 봉독, CBSN 합창단 특송, 김삼수 목사 설교, 안경순 목사와 김사라 목사의 헌금특송, 전희수 목사 인사말, 이만호 목사, 유상열 목사, 서은주 목사 축사, 민미량 목사(텍사스 회장) 축시, 한국 어머니기도회 회장 정사라 목사, 오하이오 어머니기도회 회장 김옥경 목사 축사(대독 김희숙 목사), 윤세웅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조상숙 목사(CT 회장)의 오찬기도와 함께 오찬을 나눈 참가자들은 22차 어머니 기도회를 이어갔다. 안경순 목사 사회, 신동숙 사모의 고전 13:13을 본문으로 ‘사랑의 은사’라는 제목의 설교, 나명자 목사의 기도, 오명의 목사의 폐회기도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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