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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18      기독

세계찬양대합창제 10차 준비기도회- 전체 리허설로 화합다져



세계찬양대합창제 10차 준비기도회
전체 리허설로 화합 다져

뉴욕기독교방송(CBSN, 사장 문석진 목사)이 주최하는 ‘2018 세계찬양대합창제' 제10차 마지막 준비기도회가 9월 22일 뉴욕 플러싱에 있는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본 합창제를 하루 앞두고 열린 기도회는 한국과 미주에서 모인 9개 참가팀들이 서로 협력해 예정시간보다 1시간 일찍 리허설을 마무리하는 민첩성을 보이기도 했다. 참가팀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함께 모인 것을 감사드리고 화합을 다졌다.

허연행 목사는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편 142:1~5)는 말씀에서 찬송이야말로 성도들이 지속할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라며 힘들 때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면 하나님은 ‘네가 그렇게도 좋으냐!’라는 반응을 보이시며 더 큰 것으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 사무차장)는 합심기도를 통해 세계찬양대합창제가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사랑나눔을 실천하며, 교회간 화합할 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또 뉴욕기독교복음방송이 복음의 나팔수와 찬양의 도구로 역할을 감당하게 되기를 기도했다.

준비위원장인 양민석 목사(뉴욕그레잇넥교회 담임)는 "이번 찬양대합창제는 대회 경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이 장애인과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며 카네기홀 찬양을 드리게 된 4가지 동기를 강조했다. 양 목사는 "카네기홀이 일반음악이 공연되는 장소지만 이곳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찬양으로 가득차게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 준비기도회 후 9개 참가팀들은 리허설을 통해 서로 격려와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리허설은 소프라노 최정원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목소리를 가다듬은 후 서울샬롬여성합창단, 원프로젝트남성합창단 등 남여 모두 카네기홀 무대를 준비하는 자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마무리 시간에는 장미자 지휘자(뉴저지목사사모합창단)의 인도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할렐루야’를 다함께 힘차게 합창했다. 프라미스교회에 할렐루야가 울려 퍼지면서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서로 나누었다. 리허설 후에 식사와 교제로 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했다. (최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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