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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18      Kidok News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단기선교 파송예배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가 9월 24일 오전 10시 30분, 뉴욕나눔의집에서 9월 정기 예배 및 단기선교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번 단기선교는 오는 10월 1일(월) 오전 2시경 출발, 5일(금) 밤 돌아오게 되며, 회장 이하 7명이 가게 된다. 선교지는 과테말라(장경순, 박윤영 선교사)다.

예배는 사무총장 전희수 목사 인도로 기도 안경순 목사, 특송 남상보 집사, 설교 박성원 목사, 합심기도, 단기선교 파송기도, 축도 권금주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박성원 목사(국내선교국장, 뉴욕나눔의집 대표)는 ‘할렐루야 내 영혼아(시 146:1-1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본문은 고레스 왕의 성전 재건 허락을 받고 성전 건축을 하러 가는 내용인데,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끝나게 된다”며, “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며, 찬양하는 이유는 내 죄를 씻어주시고 치유하시는 주님의 보혈의 능력에 감사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나눔의집을 시작하게 된 동기와 과정 등 노숙자 사역에 대해 간증했다.

유상열 회장의 개회 기도 후 시작된 회의에서 전희수 사무총장은 “이사장도 없이 진행하는 기아대책은 받은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역단체”라며 “매년 더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을 체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교팀원들은 회의 후에 모임을 갖고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2018년도 마지막 행사로 11월 25일 후원자의 밤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정기 예배는 24일(수) 오전 10시30분 기쁨과영광교회(담임 전희수 목사)에서 열린다. 동 기구의 주요 사역인 아동후원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 breadngospel.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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