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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8      Kidok News

퀸즈한인교회 4대 목사 김바나바 목사 결정



퀸즈한인교회 4대 목사에 김바나바 목사가 결정 되었다. 9월 30일 열린 임시공동의회에서 투표한 결과 410명 가운데, 찬성 363표(88.5%), 반대 43표, 기권 1표, 무효 3표로 김바나바 목사 청빙이 확정되었다.

김바나바 목사는 1972년 생으로 2013년 부터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청년부 담당 부목사로 사역 중이며, 이전에는 5년 간 루이빌 한마음 침례교회에서 EM 목사로, 20개월 간 임시 담임목사로 활동했다. 1996년부터 2003년까지 경기도 철산동 제자교회에서 교육전도사를 역임했으며, 1999년부터 2002년까지 OM 소속 북아프리카 및 이스라엘 선교사로도 활동했다.

김 목사는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을 거쳐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SBTS)에서 석사와 설교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2007년 하나님의 성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김리디아 사모와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목회 비전에 대해 김 목사는 ‘주는 교회’를 표방하며, 상처 입은 사람들과 다양한 사람들을 안아주는 교회, 영육의 양식을 주는 교회, 축복과 사명을 주는 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퀸즈한인교회는 지난 해 7월 이규섭 목사의 사퇴 후 담임 목사 청빙 절차를 진행했으나 2차례 부결된 바 있다. 11월 5일 회의에서 후보 목사가 41%의 찬성으로 부결 되었고, 올해 2월 4일 회의에서 다른 후보도 찬성 3분의 2에서 단 1%가 모자라 부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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