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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8      Kidok News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 이석부 목사 취임



[서부뉴스]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 이석부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9월 30일(주일) 오후 4시 나성연합감리교회(3153 Marine) 본당에서 감리교 본부 주관으로 열린 예배에는 전 교인들이 참석을 했으며,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다.

4대 담임으로 취임한 이석부 목사는 미연합감리교 태평양 연회 정회원으로, 감리교신학대학에서 신학석사, 목회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교회의 리더십 및 행정학이다.

이강희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 되었고, 나형찬 장로와 James Kim 목사가 각각 개회 기도를, 신상천 권사가 사무엘상16장1절-13절을 봉독하였다. 찬양 순서에서는 연합성가대가 ‘완전한 사랑’이란 제목의 찬양을 불렀다.

설교는 감리사 마크 나카가와 목사가 등단하여 ‘Leading With Heart, 마음을 다하는 지도자’란 제목으로 전했다.

나카가와 목사는 “오늘 설교의 내용은 목동 다윗에 이야기로, 사무엘이 도착하자 하나님이 보는 눈은 사람과 달랐다. 목동이지만 다윗은 어린 목동으로 하나님께 바쳐진 몸이었다. 이석부 목사는 다윗과 같은 목사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윤선식 목사(금란교회제2대 담임목사)의 격려사, 찬양 축가, 담임 목사 소개가 이어졌고, 위임 순서가 진행되었다. 취임패 증정 및 꽃다발 증정 후 김응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한편 감리교단은 담임 목사 취임을 선교사 파송이라고 지칭한다.

김창호 기자

 나성금란교회 이석부 목사 선교사 파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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