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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18      Kidok News

토랜스 선한목자교회 창립 17주년 및 임직식



[서부 뉴스]토랜스 선한목자교회(담임 김현수 목사)는  10월 7일(주일) 오전 11시 교회 창립 17주년을 기념하여 부흥성회와 임직식을 열었다(2531 W. 237th St, Torrance).

부흥성회는 5일부터 7일까지 전기철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열렸으며, 7일에는 김명희, 윤성원, 허미옥 세 명의 권사 임직식이 열렸다.

담임 김현수 목사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 되었고, 강중경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할렐루야 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을 부른 후, 전기철 목사가 등단하여 설교했다.

전 목사는 창세기 50장15절-21절을 본문으로 ‘고난을 복으로 바꾸십시오’라는 제목의 설교를 해 은혜를 나누었다. 전 목사는 “이 세상 사는 사람 가운데 고난이 없는 사람은 없다. 요셉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람이었는데, 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나 형들에게 미움을 많이 받았다. 형들은 동생을 죽이려고 계획을 세운 후 죽이지는 않고 상인에게 팔아 넘긴다”는 줄거리를 말한 후 “하나님은 성도들의 크고 작은 기도를 항상 듣고 계신다. 나는 포기 한다고 해도 하나님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신다. 여러분이 복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는 그것이 바로 축복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 임명장 전달, 축하 꽃다발 증정 순서가 있었고, 김현수 목사의 축도로 부흥성회와 임직식 순서를 모두 마쳤으며, 축하 만찬이 이어졌다.

김창호 기자

 토랜스선한목자교회 임직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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