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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18      Kidok News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10월 정기예배 및 월례회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 10월 정기예배 및 월례회가 10월 24일(수), 리빙스톤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지난 10월 초 진행된 과테말라 단기선교팀의 선교보고가 있었다.

1부 예배는 박진하 목사 인도, 기도 박이스라엘 목사, 설교 이종명 목사, 합심기도, 축도 유상열 목사 순서로 진행 됐다.

이종명 목사는 ‘혀의 열매’(잠18:1-8)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목사들이 좋은 말만 하는 설교자가 돼야 하는가, 바른 말을 하는 설교자가 돼야 하는가” 질문을 던지며, “세상에서는 악플로 인해 우울증이 와서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 말은 인격과 생각, 뜻을 나타내며 약도 되고 독도 된다. 바른 말, 고운 말, 진실한 말, 격려의 말, 따뜻한 말을 함으로 악한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받은 사명을 다하는 기아대책이 되자”고 강조했다.

합심기도는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 및 회원을 위해 △결연아동을 위해 △선교사들을 위해(콜롬비아 김혜정 선교사, 페루 김중원 최은실 선교사, 코트디부아르 김형구 이선미 선교사, 엘살바도르 황영진 황은숙 선교사, 과테말라 장경순 박윤정 선교사) △11월 25일 후원자의 밤을 위해 등의 제목으로 기도했다.

2부 회무는 유상열 목사 사회로, 전희수 목사가 기도한 후 사역보고를 했다.

사무총장 전희수 목사는 “과테말라 선교보고를 쓰면서 은혜를 받았다”며, “현지에 가보니 기도와 물질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회장 유상열 목사는 “지속적이고 즉각적인 웹사이트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후원자의 밤 순서 및 진행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 회원들에게 초청장이 배부됐다.

‘2018년 후원자의 밤’은 11월 25일(주) 오후 5시30분 뉴욕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이재홍 목사)에서 열리며, 11월 월례모임은 21일(수) 오전 10시 30분 뉴비전교회(담임 황동익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후원자의 밤 최종 점검을 하게 된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아동결연을 주 사역으로 하며, 월 30달러로 1명의 어린이를 후원한다.(웹사이트 breadngosp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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