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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28/18      Kidok News

과테말라 선교지에서 온 편지



아래는 과테말라 CHIMALTENANGO에서 사역하고 있는 장흥호, 장미혜, 최상현 선교사가 보내 온 선교 보고이다.(편집자 주)

한 세기 전 한국에 온 선교사들이 시작한 mission 학교들이 한국 근대화에 많은 지도자를 배출하는데 공헌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꿈은 바른 실력과 인격을 갖춘 장래의 일꾼을 선교지에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위해 생명수 학교에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는 교육을 도입한지 1년 이상이 되었습니다. Technology를 적극 사용하여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학교 전체에 인성교육을 적극적으로 생활화 하여 능력과 인격을 겸비한 장래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이런 새로운 교육방법을 정착하는 데는 시간과 설비와 많은기도가 필요합니다. 감사하게도 2018년도 학기를 마치며 새로운 교육을 할수 있는 좋은 Computer Laboratory와 교실에 전자칠판등 기본적 교육기기가 생명수 학교에 설치 될것입니다. 예비해 주시는@께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선생님들이 좋은 교육을 시키는 학교를 만듭니다. 특별히 학교사역에는 교장 선생님이 가장 중요한데, 좋은 Marco교장선생을 하나님이 보내 주셔서 2019년도 학기를 새롭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학기에는 생명수 학교에 큰 발전이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께서 또 다른 사역의 문을 열어 주셨습나다.  젊은 대학생들을 위한 기술학교가 선교센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Computer Programing 과 실용영어를 습득하여, 이곳 현장의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일과 연결시키는 사역입니다. 고무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올해 여름기간의 단기선교팀들과 선교현장을 바쁘게 섬기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자녀들이 방문해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별히 유일한 첫번째 손주와 참 좋은 시간을 가졌죠.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새 교장 Marco Salasar 교장이 학교를 새롭게 발전시키는데 잘 쓰임 받도록
 ·교사진 (재교육 포함)이 잘 이루어 지도록
 ·생명수교회에 일꾼들이 잘 일어서도록

감사드리며
과테말라 CHIMALTENANGO 에서,
장흥호, 장미혜, 최상현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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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 18.JPG 
 기술학교.JPG 
 생명수초등학교 졸업식20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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