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November 20, 2018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0/30/18      Kidok News

2018 다민족기도대회 성대하게 열려



[서부뉴스] 2018 다민족기도대회가 10월 28일(주일)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다민족 2,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강순영 목사(준비위원장)의 사회로 대회의 문을 열리고, 대회장 한기홍 목사은 환영사에서 “미국의 부흥과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룩하게 사는 것”을 강조했다. 남가주 목사 장로 부부성가단이 특별 찬양을 부른 후에 Jack Hipps 가 등단하여 주제 설교를 했다. 두 명의 다민족 목회자가 등단하여 말씀을 전한 후에 소프라노 지경 집사가 ‘God Bless America’를 열창해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회개’ 기도 순서로 민경엽 목사에 이어, 박형준 목사, 배승연 목사, 서오석 목사, 이은향 목사 등이 대표로 기도했다. ‘회복’의 기도 순서는 김우준 목사를 시작으로 김철민 장로, 유수연 교육위원장, 윤대혁 목사 샘신 목사가 기도를 이어갔다. ‘사회 정의’를 위한 기도 순서는 Walter Trucker 목사 팀과 안병돈 장로와 이선자 목사가 등단하여 기도했다.

이밖에도 ‘선거와 지도자’라는 주제로 김한요 목사, 김기동 목사, Sam Han 목사, 조헌영 목사, 신현우 목사 안병권 목사 등이 대표로 기도했다. ‘차세대와 선교’의 주제로 엄규서 목사, Kaitlyn Han, David Cho 목사, 더글러스 김 목사, Shine Kim 목사, 강태광 목사 등이 기도하고, ‘기도가 필요한 나라들을 위하여’의 주제는 이스라엘을 위해  Elmer Jackson 목사, 중동을 위해 Kato Dawood 목사, 북한을 위해 정장수 목사, 일본을 위해 박용수 목사, 남미 나라들을 위해 Leonardo Fuentes 목사가 대표로 기도 했다.
CRU & Elim 연합찬양팀의 찬양과 경배의 시간 후에 은혜한인교회 성가대가 ‘할렐루야’를 부르고 행사를 마쳤다.

한편 청중들은 앉은 자리에서 통곡하면서 울부짖는 기도를 해서 장내는 떠나갈듯 큰 소리로 계속 이어져갔으며, 많은 성도들이 감사와 감격의 기도대회를 마쳤다는 인사를 하면서 퇴장을 했다.

김창호 기자



 기도대회 =4.JPG 
 기도대회=2.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